- 카카오뱅크·케이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이 9월30일부터(토스뱅크는 10월8일) '여신거래 안심차단'을 비대면으로 접수받고 보험계약대출·금융·운용리스 등 적용 영역을 확대함
- 이 서비스는 신용대출·카드론·신용카드 발급·보험계약대출 등 개인 신규 여신거래를 사전 차단하며 은행·보험·여전·상호금융·우정사업본부 등을 포함한 4,012개 금융사에서 실시간 차단이 가능함
- 지난달 23일~이달 26일 이용자는 8만9,817명, 그중 60대 이상 가입자는 약 5만5천명(비중 60% 이상)으로 높았고 가입은 은행(66%)·상호금융(25%) 중심이며 금융위는 임의대리인 신청 허용 등 제도 개선과 홍보를 추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