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금감원은 지난달 23일부터 '여신거래 안심차단'을 시행해 신용대출·카드론·신용카드 발급·보험계약대출 등 개인의 신규 여신거래를 사전 차단한다고 밝혔다.
- 시행 첫 한 달여간 영업점 방문 신청만 가능했음에도 8만9817명이 가입했으며 전체 가입자의 약 62%는 60대 이상 고령층이었다.
- 가입 시 4012개 금융회사에서 실시간 차단되며 9월30일부터 인터넷전문은행의 비대면 신청이 가능해지고 보험계약대출·금융·운용리스 차단과 시중은행·카드사 대상 비대면 확대가 순차 도입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