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는 8월 23일 시행된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에 한 달여 만에 약 8만9817명(약 9만명)이 가입했다고 29일 밝혔다.
- 해당 서비스는 신용대출·카드론·신용카드 발급·보험계약대출 등 개인의 신규 여신거래를 4012개 금융회사에서 실시간으로 차단해 명의도용·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다.
- 가입자 중 60대 이상이 62%로 가장 많고 20·30대는 7%에 불과하며, 접근성 제고를 위해 9월 30일부터 카카오뱅크·토스 비대면 신청(케이뱅크는 10월 8일), 연내 시중은행·카드사 확대·보험·리스 적용 및 임의대리인 신청 개선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