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행 한 달(8월23일~9월26일) 동안 8만9,817명이 가입했으며 보이스피싱·명의도용 등으로 인한 신규 여신거래(신용대출·카드론·신용카드 발급·보험계약대출 등)를 사전 차단해 피해를 막는 서비스입니다.
- 은행·금융투자·보험·여신전문·저축은행·상호금융·우정사업본부 등을 포함한 4,012개 금융회사에서 실시간으로 여신거래가 차단됩니다.
- 가입자 중 60대 이상이 62%로 다수를 차지하고 20·30대는 7%에 불과하며, 9월30일부터 인터넷전문은행 비대면 가입이 가능해지고 연내 시중은행·카드사로 비대면 채널을 확대·임의 대리인 신청 허용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