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금감원은 8월23일 시행한 '여신거래 안심차단'을 한 달여간(영업점 신청만) 8만9817명이 가입했다고 밝혔다.
- 서비스는 신용대출·카드론·신용카드 발급·보험계약대출 등 개인 신규 여신거래를 4012개 금융회사에서 실시간 차단해 명의도용·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다.
- 가입자 중 60대 이상이 62%로 가장 많고 은행 가입 비중이 66%였으며, 30일부터 인터넷전문은행 비대면 신청(케이뱅크는 다음달 8일)과 임의대리인 신청 허용·차단 대상·비대면 채널 확대가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