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가 도입한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는 시행 한 달 만인 9월 26일 기준 8만9817명이 가입해 무단 신용대출·카드론·신용카드 발급·보험계약대출 등 신규 여신거래를 사전 차단한다.
- 가입자 중 62%가 60대 이상으로 고령층 비중이 높았고, 20·30대는 신규 대출 수요와 대면 신청 방식 때문에 가입률이 낮았다.
- 신청 채널은 은행(66%)·상호금융(25%)이 주를 이루며, 9월 30일부터 인터넷전문은행은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고 임의대리인 제도 도입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