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로 이자이익 확대가 제한되자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가 비이자이익 확보를 위해 투자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 케이뱅크는 주식·채권·가상자산·비상장·공모주·실물자산·명품까지 아우르는 ‘투자 탭’과 모으기·NH·업비트 제휴를, 카카오는 공모주 청약·증권계좌 연동(7개 증권사)을, 토스는 증권사 연결형 ‘목돈 굴리기’를 제공한다.
- 상반기 이자이익은 늘었지만 비이자 수수료 적자가 확대돼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과제로, 플랫폼과 제휴를 활용한 수수료 기반 수익 다변화로 제휴사와의 윈윈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