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는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기준을 11월까지 세분화해 마련하고 예비인가 심사결과는 내년 1~2월, 본인가는 3~4월께 발표할 전망이다.
- 심사에서 혁신성·안정성과 함께 포용성(서민금융·중금리 대출 공급) 비중을 강화해 소상공인·중신용자 대상 정교한 신용평가·비대면 대출 모델 기여도를 중점 평가할 예정이다.
- 한국소호은행·더존뱅크·유뱅크·소소뱅크·AMZ뱅크 등 후보가 도전 중이나 초기 자본·건전성 부담으로 중금리 확대가 쉽지 않아 실제로 '메기 효과'를 낼지는 불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