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무위가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과 이석용 NH농협은행장을 국감 증인으로 채택해 임 회장은 손태승 관련 350억 원대 친인척 부당대출, 이 행장은 올해 100억 원대 횡령 등 반복된 금융사고를 질의한다.
- 양종희 KB금융 회장은 콜센터 직원 처우 문제로 환노위 증인으로 채택됐고 인도네시아 투자 손실 등 쟁점으로 정무위 추가 소환 가능성이 제기된다.
-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와 알리페이코리아 신이한 대표도 증인으로 채택돼 카카오페이가 6년간 알리페이에 고객정보 542억 건(4045만 명)을 무단 제공한 의혹 등에 대해 추궁받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