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3일 시작된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는 영업점 방문만으로도 한 달(9/26까지)에 약 8만9817명(약 9만 명)이 가입했으며, 신용대출·카드론·신용카드 발급·보험계약대출 등 신규 여신거래를 4012개 금융회사에서 실시간 차단한다.
- 연령별로 60대 이상이 전체의 62%로 가장 많고(50대 22%, 40대 8%), 은행을 통한 가입이 66%로 가장 활발해 20·30대 가입은 영업점 전용이었던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 9월 30일부터 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는 10월 8일 예정)에서 비대면 신청이 가능해 젊은 층 가입 증가가 기대되며, 금융당국은 임의대리인 신청 허용 검토와 제도 홍보 강화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