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대 국회 정무위원회가 10월 7~25일 첫 국정감사를 열어 총 34명(증인 32·참고인 2)을 채택하고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석용 NH농협은행장 등 주요 금융 인사들을 소환해 가계부채, 부당대출, 지배구조, 티메프 정산 지연, 개인정보 유출 등을 추궁할 예정입니다.
- 금융위·금감원 관련 증인 명단에는 애플코리아·카카오페이·알리페이·MBK·큐텐·두산·카카오·SK이노·우아한형제들·벤츠코리아·르노코리아 등 기업 대표들이 포함돼 금융사고, 기술유출, 정산지연, 수수료·전기차 화재·공정거래 이슈가 검증됩니다.
- 당초 증인으로 거론된 KB국민은행장 이재근은 더불어민주당 반발로 제외됐고 양종희 KB금융 회장으로 교체 요청이 제기됐으며, 국회는 특별한 사유 없이는 증인 출석을 요구하고 출석 통보는 국감 7일 전까지 이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