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정무위원회가 2024년도 국정감사 증인 명단을 확정했으며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과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등 금융권 핵심 인사들이 포함됐다.
- 임종룡은 우리은행 친인척 부정대출 관련 질의를 받을 예정이고 MBK는 고려아연 인수와 관련한 국부 유출 의혹으로 소환됐다.
- 이석용 농협은행장 등 은행·대기업 경영진(김동관 한화, 강동수 SK이노베이션, 정신아 카카오, 신원근 카카오페이 등)도 증인으로 확정됐으며 국감은 10월 초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