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무위가 10월 7일 국정감사 시작을 앞두고 9월30일 전체회의에서 임종룡·이석용을 10월10일, 정신아 카카오 대표를 10월17일 금융 관련 국감 증인으로 채택했다.
-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 대상 42건(총 616억원) 대출 가운데 28건·350억원이 부정대출로 확인된 사안으로 소환되며 금융당국은 우리금융·우리은행 정기검사를 앞당긴다.
- 이석용 농협은행장은 올해 잇단 금융사고(상반기 배임 174억원·8월 횡령 약117억원)로 내부통제·지배구조 문제로 소환되고, 정신아 대표는 카카오뱅크의 주담대 쏠림과 인뱅 신용대출 산정방식 개선 논의를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