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30일)부터 인터넷전문은행에서 비대면으로 '여신거래 안심차단'을 신청할 수 있으며, 가입 시 신용대출·카드론·신용카드 발급·보험계약대출 등 신규 여신거래를 4012개 금융회사에서 실시간 차단한다.
- 금융당국은 연내 시중은행·카드사로 비대면 신청 채널을 확대하고 보험계약대출·금융·운용리스 차단을 추가하며, 고령층 편의 제고를 위해 임의대리인(가족 등) 신청 허용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 8월 23일 시행 후 한달간 8만9817명이 가입했고 가입자의 62%가 60대 이상으로 고령층 비중이 높았으며, 악성앱·명의도용으로 수억원대 피해 사례가 발생해 서비스 도입 필요성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