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존비즈온 주가가 27일 시간외에서 종가 대비 1.1% 오른 5만5000원(거래량 856주)을 기록하며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 경쟁이 본격화했다.
- 주요 후보는 더존뱅크(더존비즈온 주축·신한은행 TF, ERP로 축적한 기업데이터로 개인사업자 대출 모델 제시)와 한국소호은행(한국신용데이터·캐시노트 기반, 우리은행·우리카드 참여)이다.
- 유뱅크(핀테크·보험·유통 연합), 소소뱅크(소상공인 단체·ICT 연합), AMZ뱅크 등 총 5개 컨소시엄이 경쟁 중이며 NH농협·IBK 등 시중은행도 참여 검토, 과거 인터넷은행 투자 수익성이 관심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