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는 가계대출 규제 영향으로 개인사업자 대출을 공격적으로 확대해 6월 말 기준 잔액이 카카오 1조4070억(전년比+161%), 케이 1조416억(+95%), 토스 1조6345억으로 집계됨
-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는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으나 연체율이 상승(토스 3.24%↑1.66%p, 케이 1.47%↑1.23%p, 카카오 0.95%↑0.90%p)해 신용리스크 정책 강화와 CSS 고도화가 과제로 떠오름
- 은행별로 금리 인하·신상품 출시(카카오 최저 연 3.754%, 케이 후순위 부동산담보·저금리, 토스 비대면 보증대출)와 증권·가상자산·지방은행 제휴 등으로 비이자수익 다각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