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신규 공모주 청약이 제출·정정 기준 총 22곳으로 역대 최대(종전 2018년 12월 20곳)를 기록할 전망이며, 코스피엔 케이뱅크·더본코리아 등 2곳, 나머지 20곳은 코스닥 상장 예정이다.
- 전문가들은 성장성 없는 '기존 주주 엑시트' 목적의 상장 가능성을 경고하며 공모주 투자 열풍에 휩쓸리지 말고 기업의 성장성·리스크를 꼼꼼히 따질 것을 권고했으며, 공모주 시초가 수익률은 1분기 143%→2분기 82%→3분기 40%로 하락했다.
- 최대어 케이뱅크는 기관 수요예측(10~16일)·일반 청약(21~22일)·상장(30일) 일정을 밟을 예정이나, 비교기업 PBR 평균(2.56배) 적용으로 기업가치가 과대평가됐다는 논란(카카오뱅크 PBR 1.6배·국내 은행 평균 0.5배)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