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이 가계대출·연체율 관리를 위해 마이너스통장 심사를 강화해 신규 개설자 평균 신용점수가 950점을 넘김(우리 965, KB 957, 신한 957, 농협 954, 하나 952).
- 인터넷 전문은행도 유사한 흐름으로 최근 KCB 기준 신규 평균 점수는 6월 약 897점으로 고신용자 중심으로 상향 추세를 보임(2월엔 907점).
- 당국 요구에 따라 가산금리 인상과 한도 축소(국민·신한 등 5천만원 한도로 축소) 조치가 확산되며 직장인들의 비상금용 마이너스통장 이용 여건이 악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