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해외계좌송금 받기' 서비스의 수취수수료(기존 최대 5,000원)를 금액·횟수 조건 없이 전액 면제한다고 발표했다.
- 면제 정책은 내년 9월 30일까지 적용되며 매년 적용기간을 연장할 계획이고, 국내 은행 중 유일하게 조건 없이 수취수수료를 전액 면제하는 사례다.
- 카카오뱅크는 2017년부터 저렴한 해외송금 수수료를 제공해왔으며, 해외 콘텐츠 플랫폼 성장으로 늘어나는 수취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해 이번 정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