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들의 예대율이 낮아 수익성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카카오뱅크 80.0%, 케이뱅크 83.1%, 토스뱅크 59.6%로 5대 시중은행 평균(96.2%)과 큰 차이를 보임.
- 저원가성 수신 비중이 높아(카카오 61.6%, 케이 56.9%) 가계대출 규제로 대출 확대가 제한되고 있어 NIM 하락과 이자이익 약화가 나타나고 있음(카카오 NIM 2.17%).
- 금융당국의 예대율 관리(100% 미만 권고) 하에서 비이자이익 확대, 개인사업자 대출 등 자금운용 다각화로 수익성 회복을 모색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