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해외계좌송금 받기' 이용 시 발생하던 수취수수료를 금액·횟수 조건 없이 전액 면제한다고 발표했고, 기존에는 건당 5천원(통상 $100 이상)에 부과됐다.
- 수취수수료 면제는 SWIFT 코드 KAKOKR22XXX가 사용된 송금건에 자동 적용되며, 우선 내년 9월 30일까지 시행하고 매년 적용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 이 서비스는 모바일 앱으로 24시간(일부 점검 제외) 양방향 외화 송금을 지원하며, 해외 콘텐츠 플랫폼 등으로부터의 송금 수취 증가에 대응한 조치라고 회사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