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해외계좌송금 받기' 이용 고객의 수취수수료(기존에는 미화 100달러 이상 건에 5,000원)를 전액 면제한다고 10월 2일 밝혔다.
- 면제 정책은 내년 9월 30일까지 시행되며 매년 적용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고, 모바일 앱으로 24시간(일부 점검 제외) 외화 송수금이 가능한 양방향 서비스다.
- 카카오뱅크의 SWIFT 코드 KAKOKR22XXX가 사용된 송금건에 대해 면제 혜택이 자동 적용되며, 회사는 해외 송금 수요 증가에 따른 고객 혜택 확대를 이유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