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중은행(KB·우리·신한·카카오·케이·삼성생명 등)이 1주택자 대상 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주택구입자금과 대출모집인을 통한 접수를 제한·한시 중단함.
- 대출모집인을 통한 신규대출은 2023년 118조원(주담대 88조·74.7%)으로 비중이 크며 신한(9월 말), 우리(10월 중순~연말), NH(할당 소진으로 11월 재개 예정), IBK(10월 중) 등 은행별 조치·시기가 상이함.
- 소비자 선택지 축소로 연말 주택구매 계획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채권금리는 하락 중이나 내부 규제로 대출이 어려워 대출비교 플랫폼 등으로 접수 가능한 상품을 확인할 것을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