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2024 금융대상 인터넷전문은행부문 혁신금융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을 확대해 포용금융을 실천했으며, 올 상반기 중저신용대출 잔액은 4조7000억·비중 32.5%, 출범 이후 누적 공급액 약 12조원이다.
- 2022년 9월 3700만 건의 가명결합 데이터를 활용한 자체 대안신용평가모형 '카카오뱅크 스코어'를 도입해 중저신용자 변별력을 높였고, 2분기 중저신용대출의 15%는 기존 모형에서는 거절될 뻔한 고객이었다.
- 중신용대출자 중 5명 중 1명은 평균 신용점수가 67점 상승해 고신용자로 전환됐고, 카카오뱅크는 모델 고도화·데이터 활용 범위 확대·이커머스·개인사업자 특화 신용평가모형 개발로 대출을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