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공모 청약에 나서는 기업이 22곳으로 전월(2건) 대비 약 10배, 작년 6월 대비 약 2배에 달하는 대규모 일정이 형성됨.
- 흥행의 핵심은 케이뱅크와 더본코리아이나, 두 회사 모두 벨류에이션 문제와 공모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중론 확산이 부담 요인임.
- 케이뱅크는 21~22일 일반청약·30일 상장(희망공모가 9,500~12,000원, 예상 시가총액 3조9586억~5조원), 더본코리아는 28~29일 청약·11월 상장(2만3,000~2만8,000원, 시가총액 3,327억~4,05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