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는 유학생과 유튜브 등 해외 수익자 증가에 맞춰 시중은행보다 저렴한 수수료로 해외송금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 카카오뱅크는 향후 1년간 100달러 이상 수취수수료(기존 5,000원)를 면제하기로 했고, 송금 시에는 지역별로 4천원∼1만원의 수수료가 적용된다.
- 케이뱅크는 머니그램 송금 국가를 70개국으로 확대(수수료 4달러)하고 해외계좌송금 수수료는 4천원이며, 토스뱅크는 무료 환전과 자사 계좌간 외화 송금 중심 서비스를 제공 중이고 인터넷은행들은 SWIFT 전신료를 고객에 전가하지 않거나 현지 연결으로 비용을 낮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