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노(YONO)족'은 'You Only Need One'의 약자로 필수만 소비하고 실용성과 절약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의 소비·재테크 트렌드를 뜻한다.
- 금융권은 카카오뱅크의 '매일 용돈 받기'·'26주 적금'·'저금통 with 메가박스'(출시 일주일 만에 50만좌), 케이뱅크 '돈 나무 키우기'(누적 이용자 150만명) 등 요노족 맞춤 상품과 알뜰폰 제휴를 잇따라 선보였다.
- 이러한 상품들은 단기 수익보다는 2030세대의 고객 유치·고정화를 통한 계좌·자금 흐름 확보를 목적으로 출시돼 은행의 장기적 고객 확보 전략으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