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법원은 10월 4일 법조경력 5년 이상 신임 법관 111명을 임명했고 조희대 대법원장은 국민 주권·독립적 심판·공정성 등을 강조했다.
- 임용자 구성은 남성 57명·여성 54명이며 변호사 출신 60명, 국가·공공기관 18명, 검사 14명, 사내변호사 10명, 국선전담 8명 등으로 부장검사 출신 김영준 등 검사 출신도 포함됐다.
- 신임 법관들은 10월 7일부터 내년 2월 21일까지 사법연수원 연수를 받고 수료 후 내년 2월 24일 각급 법원에 배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