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법원이 법조경력 5년 이상 신임 법관 111명을 임명했으며, 이들은 사법연수원에서 연수 후 각급 법원에 배치될 예정(작년 121명 대비 10명 감소).
- 성별은 남57·여54명, 연령 29~47세(평균 35.6세)로 30~34세가 49명이며, 출신 직역은 법무법인 60명(김앤장 12명 포함), 국가·공공 18명, 검사 14명, 사내변호사 10명 등이다.
- 조희대 대법원장은 신임 법관들에게 권력·여론의 압력에 흔들리지 않는 공정·신속한 심리와 균형 있는 판단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