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10월 1주차 금융업계기상도: KB·신한·하나·IBK·카카오·케이·토스 ‘맑음’, NH ‘구름조금’, 우리은행 ‘비’.
- KB는 다통화 QR 해외결제 서비스 확대, 신한은 관계형금융 공급 선두, 하나는 외환 딜링룸 조직개편과 FX 강화, IBK는 1주택자 주담대 중단 등 영업정책 조정.
- 우리은행은 50억원대 금융사고로 내부통제·국정감사 논란, NH는 은행장 교체 가능성, 케이뱅크는 IPO 일정·수요예측 예정, 카카오·토스는 해외송금 수수료 면제·자산관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