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는 기업의 밸류업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조기공시 기업에 대한 2년 특례 편입·정기심사 완화 등 인센티브를 도입하고, 공시 미이행시 패널티 부과와 운영방식 개량·연내 종목변경 여지 등을 두고 있다.
- 지수는 수익성·주주환원·시장평가·자본효율성·밸류업 공시 여부 등 질적 요건을 반영하고 개별종목 비중을 15%로 제한해 코스피200·KRX300과 차별화하려 한다.
- 편입 유력 후보로 POSCO홀딩스·포스코퓨처엠·현대모비스·LG전자·KB금융·카카오뱅크 등이 거론되며, 풍산·HD현대마린솔루션·빙그레·하나투어·강원랜드 등 고ROE·고배당 종목들도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