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카카오뱅크가 11월 10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기후위기 피해 어린이를 돕는 10km 기부 마라톤 'Save Race, Run for Every Child'를 개최하며 참가비 전액을 기부한다.
- 참가 접수는 10월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고 추첨으로 참가자를 확정하며 당첨자는 10월 18일 발표된다.
- 이번 행사는 7월 체결한 유니세프-카카오뱅크 기후위기 대응 업무협약의 일환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ARC 에디션 6종 굿즈가 제공되고 주최 측은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