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10월 10일 서울 여의도에서 10km 친환경 기부 마라톤 '2024 Save Race, Run for Every Child'를 개최한다.
- 참가비 5만원은 전액 유니세프에 기부돼 동아시아 기후 위기 대응과 아동 지원에 사용되며, 폐플라스틱 재활용 메달·다회용컵 등 친환경 방식으로 진행하고 카카오뱅크는 7월에도 유니세프에 10억 원을 기부했다.
- 참가 신청은 10월 10일 오전10시부터 10월 17일 오후6시까지 접수하며 추첨으로 3,000명을 선발(10월 18일 당첨자 통보), 전원에게 러닝캡·러닝벨트·티셔츠·짐색·마켓백·러닝삭스 등 기념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