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11월 10일 서울 여의도에서 10km 친환경 기부 마라톤 '2024 Save Race, Run for Every Child'를 공동 개최한다.
- 참가비 5만원은 전액 유니세프 명의로 기후위기 피해 어린이(캄보디아·라오스 등) 지원에 기부되며, 카카오뱅크는 지난 7월에도 10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 참가 신청은 10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해 추첨으로 3,000명을 선발하며, 폐플라스틱 재활용 메달·러닝캡 등 친환경 기념품과 다회용 급수대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