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證은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 과정에서 제시한 5조원대 기업가치를 정당화하려면 BaaS(서비스형 뱅킹) 성공모델을 구현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 케이뱅크의 희망 공모가 기준 PBR은 1.69~2.13배로 카카오뱅크(1.62배)보다 높고, 해외 BaaS 성공사인 SBI·뱅코프는 높은 ROE와 비이자수익(예: SBI 54%, 뱅코프 18%)으로 PBR 약 3배를 기록했다.
- 케이뱅크는 MAU 약 400만으로 카카오·토스에 비해 플랫폼 열위이고 비이자수익 비중이 약 4%에 불과해 이자수익 의존도를 낮추고 BaaS로 수익구조 다변화가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