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카카오뱅크가 기후위기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10km 나눔마라톤 '2024 Save Race, Run for Every Child'를 11월 10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한다.
- 참가비 전액은 태풍·홍수·가뭄 등 기후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어린이들에게 참가자 명의로 기부되며, 접수는 10월 10~17일에 진행되고 추첨으로 참가자가 확정(당첨자 발표 18일)된다.
- 참가자 전원에게 ARC 에디션 굿즈 6종 세트가 제공되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행사 참여를 통해 전 세계 아동 지원과 아동권리 증진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