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대 국회 첫 금융국감에 우리금융·NH농협·카카오페이·카카오 등 주요 금융사 수장들이 내부통제 부실·횡령·부당대출·데이터유출 등 반복된 금융사고 책임으로 증인으로 채택됐다.
- 과거 IMF·세계은행 연차총회 참석으로 주요 회장들이 국감에 불출석해 ‘맹탕 국감’ 비판을 받았으나, 우리금융의 연이은 사고(올해만 약 600억원 규모·최근 55억원 공시) 등으로 올해는 출석 가능성이 커졌다.
- 기사는 국감이 경영진을 망신 주는 장이 되지 않고 무더기 증인 소환 대신 금융사고 원인과 책임을 명백히 묻는 실질적·내실 있는 감사가 돼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