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오는 30일 IPO를 앞두고 대출 규제 영향으로 7월 이후 이자순익과 영업이익이 급감하며 수익성이 악화되었다(영업이익: 1분기 515억→2분기 352억→8월 56억 등).
- 영업수익에서 이자수익 비중이 2분기 말 89%에 달하고 MAU는 약 400만 수준으로 토스·카카오뱅크에 비해 낮아, 공모 희망가(주당 9천~1만2천원, 시가총액 약 4~5조원)와 LS증권의 2조원대 평가 등 기업가치 산정에 큰 변수가 되고 있다.
- 다만 MAU 증가와 아파트담보대출에서 소호·신용대출로의 포트폴리오 확장 시도 등으로 IPO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분석과 함께 케이뱅크는 연간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자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