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틱톡 라이트가 친구 초대와 숏츠 시청에 포인트(1포인트=1원)를 지급해 이용자들이 이벤트로 단기간에 수십만 원을 벌 수 있게 했다.
- EU는 청소년 디지털 중독 우려로 보상 프로그램을 조사·영구 중단했지만 한국에선 보상 규모를 늘린 이벤트로 확산돼 미성년자가 성인 인증·가족 계정으로 현금화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 초대 보상 구조가 'SNS판 다단계' 비판을 불러 전문가들은 청소년 현금 보상 금지, 지급 시간·금액 제한 등 규제와 정부 모니터링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