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10~16일 기관 수요예측, 18일 공모가 확정, 30일 코스피 상장 예정이며 희망 시가총액 밴드는 약 3.95조~5조원이다.
- 거래소의 코스피200 특례 규정 개정으로 상장 직후 조기 편입이 어려워졌고, 신규상장 특례 적용을 받으려면 유동성 요건 등을 고려해 시가총액 약 15.8조원이 필요하다고 유안타는 분석했다.
- 프리IPO 물량의 오버행 우려로 상장일 유통가능 물량을 28%로 추정하고 기관 확약률은 9.4% 수준이라며, 이로 인해 MSCI 등 주요 지수 편입도 최소 2025년 2월 이후가 되어야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