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가계대출 규제로 이자수익 확보에 제약이 생기자 소비자 편의성 높은 투자 서비스로 비이자수익을 확대하고 있다.
- 토스뱅크는 '목돈굴리기'에 원금지급형 DLB·ELB를 추가(메리츠·한국투자 제휴)했고, 2022년 출시 이후 투자 연계액 9조원·700개 이상 상품을 연결해 제휴 상품을 확대 중이다.
- 케이뱅크는 NH투자와 '주식 모으기'와 투자 탭을 도입해 주식·ETF·비상장·실물자산 등 다양한 상품을 지원하고, 카카오뱅크는 펀드 판매·공모주 청약(출시 한 달 만에 이용자 35만명)과 채권·발행어음 투자 제휴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