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공모주 대거 쏟아지며 역대 최대 22곳(코스피 2·코스닥 20) 청약 예정으로 공모시장에 자금 유입 가능성 커짐.
- 케이뱅크는 상반기 순이익 854억·수신·여신 성장세를 바탕으로 공모가 희망 9,500~12,000원(시가총액 약 3.96~5조원), 기관 수요예측 10/10~16·일반청약 10/21~22.
- 더본코리아는 시총 3,327~4,050억원 제시했으나 가맹점 갈등·공정위 조사와 F&B IPO 흥행 부진으로 불확실성, 기관 10/15~21·청약 10/2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