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테크플러스의 홈큐 안전진단 결과 전국 전월세 보증금의 50%가 '위험' 등급으로 파악됐고, '안전'은 22%, '보통' 15%, '주의' 12%, '판단보류' 1%였다.
- 주택 유형별로 다세대·연립은 55%가 위험(안전 11%)으로 취약했고 아파트도 40%가 위험에 노출됐으며 지역별 위험지수는 서울 1.77·경기 1.80·인천 4.25·지방 4.86으로 지방이 특히 낮았다.
- 홈큐는 '전세지킴이' 보증금 안전진단과 등기·대장 분석 솔루션 '독큐' 등을 운영하며 KB·카카오뱅크 제휴 및 NH농협 올원뱅크 연동(12월 예정) 등 금융 협업을 진행 중이며 임차인에게 보증보험 가입 등 주의를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