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대 국회 국정감사에서 구글·애플 등 플랫폼과 IT기업 경영진이 대거 소환돼 인앱결제 수수료, 디지털세, 망 무임승차 등 플랫폼 규제 현안 질의를 받는다.
- 게임업계는 웹젠 김태영 대표가 '뮤 아크엔젤' 확률표기 오류(환불·이용자 시위) 관련,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는 포괄임금제·장시간 노동 문제로 각각 증인으로 채택됐다.
- 이외에 KT(최대주주 변경·통신비), 넷플릭스·삼성·통신사·스노우(AI 선정성), SOOP(아프리카TV 선정성·사행성) 등 경영진과 카카오페이·카카오모빌리티 등 그룹사 CEO들이 국감 증인 명단에 올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