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은행권 금리인하요구권은 5대 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수용률 평균 35.8%, 총 이자 감면액 142억1900만원으로 지방·인터넷은행보다 많음.
- 신한이 수용률 53.4%·감면액 57억3800만원으로 1위였고, 전체 차주 평균 인하폭은 0.17%포인트며 신청건수는 우리 11.4만·국민 10.9만·신한 9.7만·하나 6.2만 건.
- 인터넷은행은 카카오뱅크가 신청 60.3만건(전체의 45.2%)으로 압도적이나 수용률은 21%대, 지방은행은 평균 인하금리가 0.88%포인트로 가장 커(광주 1.45%포인트 등) 은행별 편차가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