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 보이스피싱 연루 범죄계좌가 최근 3년간 845건에서 4,887건으로 6배 증가했으며 전체 계좌 대비 비율도 3배로 늘어 케이뱅크 비율이 가장 높았다.
- 반면 5대 시중은행의 관련 계좌는 1만4,424건에서 1만1,174건으로 감소했고, 인터넷은행 계좌수는 2020년 2,499만에서 2023년 5,719만으로 급증했다.
- 김병기 의원은 이용자 편의성이 범죄의 편의성으로 이어진다며 금융당국과 은행의 철저한 관리·감독 및 적극적 예방책 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