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10~16일 기관 수요예측, 21~22일 일반청약을 거쳐 30일 코스피 상장 목표로 공모가 9,500~12,000원·예상 시가총액 약 3.96조~5.03조원이며 상반기 당기순이익 854억원 등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 업비트 예치금이 전체 수신의 16.9%·계좌 연결 비중 약 50%로 가상자산 의존도가 높아 관련 법 시행으로 예치금 이자비용이 급증(월 36억→73억 추정), 주택담보 대출 비중 45.7%·가계대출 규제 등으로 이자이익 압박과 플랫폼 경쟁력 약화(MAU 400만)가 리스크다.
- 케이뱅크는 자체 수신 비중을 높이고 개인사업자·사장님 대상 대출·부동산담보 후순위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앱 내 ‘투자’ 탭 등으로 혁신투자 플랫폼 도약을 추진, IPO로 자기자본·대출 여력 확대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