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의 보이스피싱 연루 계좌가 2020년 845건에서 지난해 4,887건으로 약 6배 급증하고 전체 대비 비율도 3배로 확대됨.
- 반면 5대 시중은행의 관련 계좌는 같은 기간 1만4,424건에서 1만1,174건으로 감소했으며, 은행별 비율은 케이뱅크 0.014%·토스 0.010%·카카오 0.007%로 케이뱅크가 가장 높음.
- 인터넷은행 계좌 수는 2020년 2,499만개에서 지난해 5,719만개로 급증해 편의성이 범죄의 통로로 악용된다는 우려가 제기되자 김병기 의원은 감독 강화와 예방대책 마련을 촉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