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가 초읽기에 들어가 5개 사업자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을 준비 중이며 금융당국은 11월까지 심사기준을 발표하고 예비인가 접수를 받을 예정입니다.
- 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 등은 빠르게 성장했으나 2024년 3월 기준 전체 은행권에서 대출 점유율 합계 3.3%, 예금 5.0%에 불과하나 2019~2023년 민간 중금리대출 누적공급의 53.1%를 차지했습니다.
- 다만 산업 전체의 경쟁 촉진(메기 효과)은 제한적이라는 평가로, 타 은행의 중금리대출 증가는 규제 완화 영향이 크고 대출이 가계에 편중돼 중소기업대출은 전체의 5.6%로 전부 개인사업자 대상에 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