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사들은 은행업종의 3분기 실적이 견조할 것으로 전망했다: SK증권은 주요 8곳의 합산 순이익을 5조8852억원(+4%·전년비)으로, 한화투자증권은 6곳을 5조5000억원(+5%)으로 예상하며 NIM 하락에도 가계대출·비이자이익으로 방어될 것으로 봤다.
- 밸류업·주주환원 측면에서 은행들은 안정적 자본·보수적 건전성·튼튼한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꾸준한 배당·자사주 등 주주환원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돼 KB금융·하나금융을 최선호 종목으로 제시했다.
- 거래소의 밸류업 지수 편입 결과에 아쉬움은 있으나 영향은 제한적이며, 금리 인하 국면에서도 은행주는 실적과 밸류업 수혜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어 비중확대 권고가 이어지고 있다.